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콘텐츠 바로가기

SNS
INSTAGRAM BLOG YOUTUBE
  • English
  • Vietnamese
  • Uzbek
  • Thai
  • Burmese
  • Indonesian
  • Sinhala
  • Mongolian
  • Chinese
  • Japanese
  • Korean
제목
부산과학기술대 야구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야구, 일반부 준우승
작성자
미디어운영센터
첨부파일

 

부산과학기술대 야구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야구, 일반부 준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제105회 전국체전 야구 일반부에서 부산대표 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산과학기술대 야구부는 10월 17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서울대표 연세대와 결승전에서 5-6으로 패배했지만 값진 준우승을 했다고 말했다.

 

부산과학기술대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진행한 예선전 경기에서 충북보건대(충북대표)를 12-5로 가볍게 이겨 순조롭게 출발했으며 8강전에서 홍익대(세종대표)를 4-3으로 누르고 4강전에서 영남대(경북대표)까지 8-1로 제압 결승전에 진출하며 창단 4년 만에 결승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만들었다.

 

이날 결승전은 부산과학기술대에서 2회 초 먼저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하였으나 바로 이은 연세대 2회말 공격에서 솔로홈런으로 맞불을 놓으며 동점이 되었다. 이후 연세대가 2회 추가 1득점, 4회 2점을 더하여 4-1로 앞서나갔다. 이에 부산과학기술대는 5회초 만루 상황에서 3타점 3루타를 때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연세대가 7회 2점을 더해 6-4로 앞서나가는 상황에서 부산과학기술대는 9회초 추가 1득점 하며 추격 의지를 높였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아쉽게 1점 차로 5-6로 분패해 준우승으로 아쉬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용 부산과학기술대 감독은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경기를 풀어가기 쉽지 않다”면서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우리 선수들이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우리에게 준우승도 값진 선물이다. 다음엔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창단 4년째인 부산과학기술대 야구부는 지난해 2024 KBO 리그 드래프트에 1명, 육성선수로 2명이 입단하였고, 올해도 2명의 선수를 배출하고, 육성 선수로 1명이 입단해 신흥 대학 야구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는 ▲투수 최현석(4라운드, SSG랜더스)이며, 육성 선수는 ▲투수 장원호(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대현(롯데 자이언츠)이며, 올해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는 ▲외야수 김동현(6라운드,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최민규(8라운드, 롯데 자이언츠)이며, 육성 선수로 ▲투수 김백산(삼성 라이온즈)이 입단했다. 또한, 올해 부산과학기술대 졸업생인 투수 정동준은 키움히어로즈에 지명 받았고, 롯데자이언츠 육성 선수로 내야수 박지훈이 입단하였다. 

 

 

비밀글 비밀번호 입력 폼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관리자는 확인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비밀글 비밀번호 입력 창 닫기
TOP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