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콘텐츠 바로가기

제목
부산과학기술대, 부산시 대학생 지역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선정
작성자
미디어운영센터
첨부파일

 

부산시 대학생 지역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선정

교양혁신센터 ‘창의융합프로젝트’성과 돋보여

 

서석준씨(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우리대학교는 최근 「부산시 대학(원)생 지역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이 대학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서석준씨가 1차 선정되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산시 대학(원)생 지역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은 미래인재의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 문제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1차 선정에는 부산 소재 대학 중 총 20팀이 선정되었으며, 전문대학교로는 유일하게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선정됐다.

이 대학 교양혁신센터에서 개설·운영 중인 ‘창의융합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모전에 참여한 서석준씨는 「구해줘, 중구! 역사와 문화, 두 마리 토끼 잡기」 라는 주제로 부산시 중구의 낙후시설과 쓰레기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서씨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406건의 역사적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자갈치와 국제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부산 중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QR코드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홍보플랫폼 구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지역 현안, 대학/공동체 활성화, 인구, 환경, 복지, 관광, 일자리, 코로나 19 관련 등)의 아이디어를 공모하였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우수 제안 아이디어에는 활동비를 지급한 후,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 할 예정이다.

 

 

강민구 교학처장은 “우리 대학교는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 참여형 교양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학과의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과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전통적인 일방적 지식 전달 학습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 및 사회가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적극 참여하여 지식의 재생산이 가능한 형태의 교양 교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비밀글 비밀번호 입력 폼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관리자는 확인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비밀글 비밀번호 입력 창 닫기
TOP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