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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 부산과학기술대학교(BBUS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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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대면강의
등록일
2020.05.06 14:15:54
작성자
.
첨부파일
조회
199

부산에 있는 대학 대부분이 1학기 전면 비대면 강의입니다.

저희 학교는 왜 1주마다 늘리는 것이죠? 애당초 길게 잡고 늘리면 되는부분 아닌가요? 도대체 11일 대면강의 전환한다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어요 최소 7일 전에는 얘기를 해야 대비를 하지 않나요?

그냥 다른학교와 마찬가지로 1학기 비대면 실시하면 되잖아요 

왜 그렇게 대면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모든 학생이 반대는 아니겠지만 저의 주변에는 반대하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이 의견을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코로나가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 10명 이내로 나오는 실정이고 1명이라도 나오는 한 언제든 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 대구사람 부산 클럽 사태를 보세요

만약 대면강의 실시 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다면 그 학생에 대한 뒷 감당 그로인해 전염된 학생들 감당 가능하신가요? 대처방안이 있나요? 다른 학교는 뭐 모자르고 몰라서 1학기 전면 비대면 강의 실시할까요?

발생하고 나면 그제서야 다시 비대면으로 전환시킬 거죠? 그럼 그냥 이미  실시되고 있는 비대면 강의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1학기는 비대면강의로 전환하고 2학기 때 안전하게 대면 실시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공부가 우선인가요 학생의 안전이 우선인가요. 공부는 학생의 목숨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걸린다는 보장은 없지만 1%의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은 위험한거에요 코로나 걸리면 젊다고 안죽나요? 아니잖아요

또한 학교와 교수님들이 비대면 강의가 처음이다 보니 강의가 대면에 비해 미흡한 부분 저희도 이해하고 교수님들도 인정하십니다.

근데 이런 사태에 상식적으로 대면 실시하자마자 중간고사가 말이 되나요?? 중간고사 안치겠다고 하시는 교수님들도 많지만 별개로 치겠다는 교수님들은 뭐죠?

안치겠다는 교수님과 별개로 그 교수님은 특별나게 수업을 잘하셔서 그런건가요?

안치겠다는 교수님들이 수업을 못했다는게 아닙니다. 치겠다는 교수님 안치겠다는 교수님 둘다 비슷한 수업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비대면인 이상 수업의 이해도에 있어서 학생들의 미흡한 부분은 인정을 하시니 기말로 대체하시는 건데

대면 하자마자 시험을 치겠다는 저 분들은 최소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왜 중간고사를 미루는 분들이 있는지 생각은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발 어떤 교수님은 치고 어떤 교수님은 안치고가 아니라 통일 해주세요. 대면 비대면 강의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실습위주의 학과는 어쩔 수 없지만 이론위주의 학과는 비대면 권장이 아닌 비대면을 실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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